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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을 걸어서 넘어간다는 건
지평의 논리를 버리는 일이다.
무엇보다 지팡이를 제대로 다듬는
일부터 시작된다. 그리고 소나무 뿌리처럼
드러내놓고 얽힌 바람길을 부는 일이다.
'꽃비자유게시판'게시판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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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나안꽃화원 |
2026.09.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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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나안꽃화원 |
2026.09.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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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유]
산을 넘어간다는 건
[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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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유]
한 송이 사람 꽃
[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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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유]
피천득의 수필론
[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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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헤이즈★부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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