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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치 않았으나
우리는 여기에 왔고
예약하지 않았으나
우리는 여기를 떠나 갑니다
우리의 인생은
영겁 속에 비추어 볼때
찰나에 불과합니다
이렇듯 금방 왔다
금방 사라지는 삶 속에서
그 무엇으로 얼마나
채워지고 만족해야
비로소 나 아닌 타인의
입장을 먼저 생각하고
먼저 배려하며
베품의 미덕을 깨우칠련지
우리는 마음
먹기에 달려 있습니다
어떤 마음을
먹느냐에 따라서
우리의 인생이
바뀌어지기도 합니다
흔히 쓰고 흔히
먹는 마음 일 수록
한번 더 생각하고
한 번 더 좋은 마음과
긍정적인 시각으로
세상을 바라보노라면
우리의 인생은 들꽃 처럼
외롭지 만은 않을 것입니다...
'꽃비자유게시판'게시판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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